항공권 저렴하게 득템하는 꿀팁
2016.12.07   |   조회 : 3946

 항공권 예약시점이 중요하다

 항공권 예약은 출국 19주 전
세계 여행가격 비교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은
출발 19주 전에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떠나기 전 4~5개월 전에 미리 예약하는 센스 !

 가장 저렴한 요일이 있다!
익스피디아에서 빅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금요일에 끊는 항공권이 13% 비싸다고 합니다.
가장 저렴한 요일은 일요일이라고 하네요. 금요일에 예약자가 가장 많고 항공사 임원들이
월요일에 출근하면 주말동안에 떨어진 항공권 가격을 올려놓으라 지시하신다는 소문...^^

 OZ 오즈의 마법이 열리는 화요일
아시아나의 경우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2주간 항공권을 세일합니다.
아시아나의 경우 알파벳 코드가 OZ인데 고수들은 이것을 '오즈의 마법'이라고 부릅니다.

 유류할증료가 저렴한 시기에 발권
항공료에는 기본운임과 세금 외에 유류할증료가 있습니다.
국제유가 변동에 따른 항공사의 유류비 부담을 위해 도입된 완충장치인데요.
따라서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시점에는 유류할증료도 인하 조정됩니다.


 가장 저렴한 여행 시점은?

 가능하면 11월에 떠나자
1년 중에서도 11월에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편이라고 합니다.
성수기를 피해 11월로 해외여행 을 계획해도 좋을 것 같네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땡처리 항공권 노리기
출발일이 임박했지만 항공권이 판매되지 않고 남아있는 경우 해당항공권은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도 합니다. 심하면 1만원대까지 내려가기도!
하지만 말그대로 운에 달린 것이라서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방법이에요.


  컴퓨터에 따라 항공권 가격이 바뀔수도 있다?!

 인터넷 접속기록(쿠키)삭제
인터넷 접속기록으로 인해 항공권에 가격차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A사이트에서 50만원 항공권을 보았다면 B사이트로 갔을 때 더 저렴한 항공권이 있더라도
50만원 이하로는 보여주지 않을 수 있어요. 이를 막기 위해서는?
인터넷 접속기록(쿠키)를 삭제하면 됩니다. 방법은 Ctrl+Shit+Del 동시에 누르기.

 시크릿모드로 접속
접속하는 컴퓨터에 따라 항공편 가격이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시크릿 모드'로 접속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