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하는 '항공기 지연 서비스' 제공
2018.07.11   |   조회 : 1315
마스터카드,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하는 '항공기 지연 서비스' 제공


마스터카드가 플래티늄·다이아몬드·월드·월드엘리트 등급 고객에게 '항공기 지연 서비스(Flight Delay Pass)'를 제공한다. 

항공기 출발이 2시간 이상 지연될 경우 전 세계 1000여개 공항 라운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서비스다. 플래티늄·다이아몬드 등급 고객은 동반 1인, 월드·월드엘리트 등급 고객은 동반 3인까지 가능하다. 단, 플래티늄과 다이아몬드 등급은 법인과 체크카드를 제외한 개인 신용카드 고객에만 적용된다. 

혜택은 마스터카드로 구매한 항공편이 대상이며, 서비스 이용 고객은 항공편 이륙 6시간 전까지 비행 일정을 등록해야 한다. 마스터카드의 '항공기 지연 서비스' 영문 홈페이지에 접속해 카드번호, 항공편 정보, 개인 연락처, 동반 인원 정보 등을 입력하면 된다. 

혜택 제공 기간은 2018년 11월 15일(항공편 일정 등록일 기준)까지며,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는 스카이허브라운지, 마티나라운지, 라운지엘, SPC라운지 등에 무료 입장 가능하다. 전 세계의 혜택 적용 라운지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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