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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6월, 신용카드 포인트 1원부터 사용한다
2018.05.31   |   조회 : 687
이르면 6월, 신용카드 포인트 1원부터 사용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르면 6월 신용카드 포인트를 1원부터 현금처럼 쓸 수 있게 된다. 현재 일부 카드사의 포인트는 현금화가 불가능하거나, 포인트가 1만 원 이상이어야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제휴 가맹점이 폐업하면 해당 포인트가 사라지는 시스템도 정비한다. 앞으로 이 같은 상황이 생기면 제휴사 포인트를 카드사 대표 포인트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다. ‘마이신한포인트’, ‘삼성카드 빅&보너스포인트’, ‘국민카드 포인트리’ 등이 카드사의 대표 포인트다.

신용카드 포인트는 카드 대금 결제에 쓰거나, 카드와 연계한 계좌로 입금할 수 있다. 지난해 말 카드사 적립 포인트는 2조 9112억 원 규모다. 하지만 포인트 사용에 따르는 제약 때문에 소비자가 쓰지 못하고 소멸되는 포인트는 매년 약 1300억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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