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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프리미엄 혜택 강화한 '더 레드·퍼플' 신상품 출시
2018.04.25   |   조회 : 661
현대카드, 프리미엄 혜택 강화한 '더 레드·퍼플' 신상품 출시


현대카드가 항공마일리지·M포인트 적립,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강화한 '더 퍼플 에디션2'와 '더 레드 에디션3'를 출시한다. 두 카드는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카드인 ‘더 퍼플(the Purple)’과 ‘더 레드(the Red)’ 시리즈의 신상품이다.

더 퍼플 에디션2는 항공마일리지와 M포인트 중 한 가지 기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항공마일리지를 선택할 경우 대한항공은 결제금액 1500원당 1마일리지, 아시아나항공은 결제금액 1000원당 1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M포인트를 선택하면 업종에 따라 결제 금액의 0.5~2%가 기본 적립되고, 해당 월 이용금액이 100만 원 이상일 때는 기본 적립포인트의 1.5배를 적립할 수 있다. 

이외 기존 퍼플 회원의 카드 사용 패턴을 분석해 트래블과 호텔, 쇼핑 바우처를 제공한다. 또, 전 세계 800여 곳의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PP카드(Priority Pass)로 활용할 수 있다. 

더 레드 에디션3는 업종에 따라 결제 금액의 0.5~2%를 M포인트로 기본 적립할 수 있다. 해당 월 이용금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기본 적립률의 1.5배, 200만 원 이상 시 2배의 M포인트가 쌓인다. 

바우처는 3가지가 제공된다. 20만 원 상당의 트래블·컬처 바우처는 항공과 국내 주요 호텔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쇼핑 바우처는 20만 M포인트와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5만 원권 중 하나를 선택해 쓸 수 있다. 여기에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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